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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유목초, 별빛마을학교 놀면 뭐하니?!‘전래놀이’로 체육관이 흔들흔들~
- 기관명(부서) 유목초
- 등록일시 2022-03-30
유목초, 별빛마을학교
놀면 뭐하니?!‘전래놀이’로 체육관이 흔들흔들~
-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배운다, 온마을을 배움터로 만들기 위한 학교문이 활짝 -
유목초등학교(교장 전정은)는 ‘지역 중심의 마을학교’를 2021년부터 2년째 운영 중이다. 이는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 위주의 맞춤식 교육으로 학교와 연계한 지역 특색 교육을 실시하고자 마을학교 문을 활짝 열었다.
‘별처럼 빛나라’는 의미의 별빛마을학교의 첫 시작은 2022년 3월 25일 금요일 맛보기수업(전래놀이)으로 시작되었다. ‘세 박자 콩콩콩’ 몸풀기 놀이부터 대문 놀이, 풍선 던지기 및 달리기, 색판 뒤집기를 했다.
추교연 마을학교 대표는 “오랜만에 학교 아이들이 정말 아이들답게 노는 모습을 보니 설레임과 기쁨 한 가득이었다. 우리 친구들, 오늘 마을학교에서 정말 신나게 잘~ 놀았다. 마을학교 운영의 뿌듯함과 행복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마을활동가들이 매월 넷째 주 금요일 학교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도 하고 있다.
‘우리 마을을 제대로 알고, 우리 마을의 건강한 구성원을 함께 자라게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창원교육 특색과제 ‘에코드림 창원교육’과 연계하여 4월 1일부터 학생주도의 친환경 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연이랑’ 신나는 숲체험, 꼬마농부(텃밭 & 요리)/ ‘건강하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타인을 이해를 할 수 있는 fun & joy(보드게임), 우리 함 뛰보까(전래놀이)/ ‘배우는’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공예, 창원대학교와 연계하는 찾아가는 스포츠교실 축구, 농구 총 7개의 학생 동아리를 운영 예정이다.
전정은 교장 선생님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마을 연계 교육과정이 개발되고, 마을 자원을 발굴하여 학교와 마을이 온 마을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품는 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 마을활동가 최인혜는 “잘 놀아야 잘 큰다. 아이들이랑 같이 노니 한 뼘 자란 것 같다.”라며 아이들이 지역의 학교에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학부모-마을(봉곡평생학습센터, 창원대학교 등)이 함께 하는 미래형 배움터가 되기를 바라는 뜻을 비췄다.
[사진설명] 별처럼 빛나라 ‘별빛마을학교’ 동아리활동, 플로킹 사진
놀면 뭐하니?!‘전래놀이’로 체육관이 흔들흔들~
-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배운다, 온마을을 배움터로 만들기 위한 학교문이 활짝 -
유목초등학교(교장 전정은)는 ‘지역 중심의 마을학교’를 2021년부터 2년째 운영 중이다. 이는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 위주의 맞춤식 교육으로 학교와 연계한 지역 특색 교육을 실시하고자 마을학교 문을 활짝 열었다.
‘별처럼 빛나라’는 의미의 별빛마을학교의 첫 시작은 2022년 3월 25일 금요일 맛보기수업(전래놀이)으로 시작되었다. ‘세 박자 콩콩콩’ 몸풀기 놀이부터 대문 놀이, 풍선 던지기 및 달리기, 색판 뒤집기를 했다.
추교연 마을학교 대표는 “오랜만에 학교 아이들이 정말 아이들답게 노는 모습을 보니 설레임과 기쁨 한 가득이었다. 우리 친구들, 오늘 마을학교에서 정말 신나게 잘~ 놀았다. 마을학교 운영의 뿌듯함과 행복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마을활동가들이 매월 넷째 주 금요일 학교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도 하고 있다.
‘우리 마을을 제대로 알고, 우리 마을의 건강한 구성원을 함께 자라게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창원교육 특색과제 ‘에코드림 창원교육’과 연계하여 4월 1일부터 학생주도의 친환경 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생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연이랑’ 신나는 숲체험, 꼬마농부(텃밭 & 요리)/ ‘건강하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타인을 이해를 할 수 있는 fun & joy(보드게임), 우리 함 뛰보까(전래놀이)/ ‘배우는’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공예, 창원대학교와 연계하는 찾아가는 스포츠교실 축구, 농구 총 7개의 학생 동아리를 운영 예정이다.
전정은 교장 선생님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마을 연계 교육과정이 개발되고, 마을 자원을 발굴하여 학교와 마을이 온 마을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품는 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 마을활동가 최인혜는 “잘 놀아야 잘 큰다. 아이들이랑 같이 노니 한 뼘 자란 것 같다.”라며 아이들이 지역의 학교에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학부모-마을(봉곡평생학습센터, 창원대학교 등)이 함께 하는 미래형 배움터가 되기를 바라는 뜻을 비췄다.
[사진설명] 별처럼 빛나라 ‘별빛마을학교’ 동아리활동, 플로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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