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토론중심학교 마산무학여중, 디베이트 신화 캐빈 리 교수와 함께하는 5번째 디베이트 특강
- 기관명(부서) 마산무학여자중
- 등록일시 2022-03-29
토론중심학교를 지향하는 마산무학여중은 2022.3.29.13:10~15:30까지 4차 혁명시대를 대비하여 한국 디베이트의 전설 캐빈 리 교수와 함께하는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디베이트’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1힉년 학생 전체와 관심 있는 학부모가 함께한 특강 첫 시간은 디베이트의 개념과 효과를, 두 번째 시간은 전체 학생이 참가하는 실제 트레이드 실습을 전개하였다. ‘모든 학생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를 실습 주제로 학생들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편을 갈라 입안과 반박을 진행하면서 디베이트의 묘미를 체험했다.
마산무학여중은 연중 디베이트 활동을 진행한다. 입학과 동시에 디베이트 설명회를 갖고 전 학생이 참여하는 디베이트 경연을 연다. 여름방학에는 디베이트 캠프를 열어 심화 학습하여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캠프까지 열어 줄 계획이다. 이런 일련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갖고 디베이트 코치로 거듭난다.
학교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은 4년째 특강과 경연, 디베이트 캠프를 진행하다 보니 디베이트 중심학교로 자리 잡아 간다는 생각을 함께 하고 있다. 오늘 특강에서 1학년 한혜지 학생은 디베이트의 특징을 알게 되고 참가자로서 모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 경험의 특별함에 감동을, 이윤정 학생은 새로운 방식의 토론을 접하게 된 것이 큰 기쁨이었다는 감흥을, 김하은 학생은 전체 학생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의견을 말하면서 갑자기 머리가 새하얗게 물들어버리는 특이한 경험에 부족함과 동시에 뿌듯함을 느낀 특별한 하루였다고 감회를 전했다.
열기가 올랐던 캐빈 리 교수의 특강이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길게 터져 나왔다. 마치 아이돌에 열광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똑똑하고 말을 잘 하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며 학습 방법에 따라 아이들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마산무학여중은 오는 7월 15일 캐빈 리 교수를 심판 위원장으로 모시고 예선을 거쳐 제4차 학년별 디베이트 결선을 벌인다. 생태주의를 테마로 1학년의 주제는 ‘무학산에도 인격을 부여해야 한다’, 2학년의 주제는 전 세계 인구수를 줄여야 한다‘, 3학년은 생태계 복원이 경제발전에 우선해야 한다를 주제로 정했다.
여름방학에는 캐빈 리 교수와 함께 주니어 디베이트 코치 양성을 위한 ’제4차 디베이트 캠프‘를 7.26~28.까지 3일간 열며, 수료한 학생들과 코치 자격증 취득 학생들을 멘토로 삼아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 4개조 32명을 초청하여 8.2.~8.4.까지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캠프를 열 예정이다. 마산무학여중은 토론 중심학교, 문화예술중심학교, 생태환경 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힉년 학생 전체와 관심 있는 학부모가 함께한 특강 첫 시간은 디베이트의 개념과 효과를, 두 번째 시간은 전체 학생이 참가하는 실제 트레이드 실습을 전개하였다. ‘모든 학생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를 실습 주제로 학생들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편을 갈라 입안과 반박을 진행하면서 디베이트의 묘미를 체험했다.
마산무학여중은 연중 디베이트 활동을 진행한다. 입학과 동시에 디베이트 설명회를 갖고 전 학생이 참여하는 디베이트 경연을 연다. 여름방학에는 디베이트 캠프를 열어 심화 학습하여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캠프까지 열어 줄 계획이다. 이런 일련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갖고 디베이트 코치로 거듭난다.
학교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은 4년째 특강과 경연, 디베이트 캠프를 진행하다 보니 디베이트 중심학교로 자리 잡아 간다는 생각을 함께 하고 있다. 오늘 특강에서 1학년 한혜지 학생은 디베이트의 특징을 알게 되고 참가자로서 모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 경험의 특별함에 감동을, 이윤정 학생은 새로운 방식의 토론을 접하게 된 것이 큰 기쁨이었다는 감흥을, 김하은 학생은 전체 학생들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의견을 말하면서 갑자기 머리가 새하얗게 물들어버리는 특이한 경험에 부족함과 동시에 뿌듯함을 느낀 특별한 하루였다고 감회를 전했다.
열기가 올랐던 캐빈 리 교수의 특강이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길게 터져 나왔다. 마치 아이돌에 열광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똑똑하고 말을 잘 하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며 학습 방법에 따라 아이들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마산무학여중은 오는 7월 15일 캐빈 리 교수를 심판 위원장으로 모시고 예선을 거쳐 제4차 학년별 디베이트 결선을 벌인다. 생태주의를 테마로 1학년의 주제는 ‘무학산에도 인격을 부여해야 한다’, 2학년의 주제는 전 세계 인구수를 줄여야 한다‘, 3학년은 생태계 복원이 경제발전에 우선해야 한다를 주제로 정했다.
여름방학에는 캐빈 리 교수와 함께 주니어 디베이트 코치 양성을 위한 ’제4차 디베이트 캠프‘를 7.26~28.까지 3일간 열며, 수료한 학생들과 코치 자격증 취득 학생들을 멘토로 삼아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 4개조 32명을 초청하여 8.2.~8.4.까지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캠프를 열 예정이다. 마산무학여중은 토론 중심학교, 문화예술중심학교, 생태환경 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제5차디베이트특강(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