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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묘산초 놀이시설 설치 및 벽화 완성
- 기관명(부서) 묘산초
- 등록일시 2022-03-28
묘산초등학교(교장 박재식)는 3월 25일 학교 운동장 및 교내 여유 공간에 아이들을 위한 미래지향적 놀이환경을 개방하였다.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묘산초에서는 3월 25일 아이들의 창의적이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위해서 미래지향적이며 도전적인 놀이시설 2점과 예술적 감성 및 온화한 정서 함양을 위한 벽화를 완공하였다.
지난해부터 교장 선생님 및 교직원들은 학생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던 중 공간혁신 사업의 하나인‘운동장을 학생에게로~’라는 취지의 학교 운동장 놀이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도내의 공간혁신 학교를 직접 둘러보며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하는 놀이시설이 트램폴린과 스페이스네트라는 것을 알고 본교에도 설치하기로 계획하였다.
첫 번째 놀이시설로 트램폴린, 일명 방방이라고 하는 이 놀이기구는 일반적으로 학교나 다른 기관에서 보기 힘든 대형 사이즈로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매우 견고하고 튼튼한 제품을 선정하였다. 묘산초 어린이들은 틈만 나면 그곳에 가서 높이 뛰고 튕기며 신나게 노는 것이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이 되었다.
두 번째 스페이스네트, 거미줄이라고 불리는 이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균형감각과 도전정신을 쑥쑥 자라게 해주는 놀이시설로서 튼튼하고 안전한 줄로 공간을 엮어 만든 기하학적인 시설이다. 또한 이곳의 바닥에는 항균 모래를 깔아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감각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다.
2학년 한○○ 학생은 “우리 집에도 이런 놀이시설을 해놓고 싶어요. 얼마나 돈이 들어요?”라며 진심 어린 눈망울로 질문을 던진다.
또한 학교 벽면의 공간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으로 채워서 아이들의 동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으로 가꾸어 놓았다.
3월 25일 어린이 놀이시설 개소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시설의 안전 수칙과 이용 방법을 알려주며 조촐하게 떡과 음료로써 그 기쁨을 나누고, 교장 선생님 이하 교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친구들이 즐겁게 놀이시설을 즐기는 시간은 시작되었다.
박재식 교장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놀이시설이 다른 학교에도 널리 활용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다른 지역의 학부모님께서 학생을 위한 창의적 감성 맞춤형 환경학교인 묘산초로 자녀를 보내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나타내시기도 하셨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묘산초등학교 교무 전영희(☎932-6040)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묘산초에서는 3월 25일 아이들의 창의적이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위해서 미래지향적이며 도전적인 놀이시설 2점과 예술적 감성 및 온화한 정서 함양을 위한 벽화를 완공하였다.
지난해부터 교장 선생님 및 교직원들은 학생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던 중 공간혁신 사업의 하나인‘운동장을 학생에게로~’라는 취지의 학교 운동장 놀이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도내의 공간혁신 학교를 직접 둘러보며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하는 놀이시설이 트램폴린과 스페이스네트라는 것을 알고 본교에도 설치하기로 계획하였다.
첫 번째 놀이시설로 트램폴린, 일명 방방이라고 하는 이 놀이기구는 일반적으로 학교나 다른 기관에서 보기 힘든 대형 사이즈로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매우 견고하고 튼튼한 제품을 선정하였다. 묘산초 어린이들은 틈만 나면 그곳에 가서 높이 뛰고 튕기며 신나게 노는 것이 일과 중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이 되었다.
두 번째 스페이스네트, 거미줄이라고 불리는 이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균형감각과 도전정신을 쑥쑥 자라게 해주는 놀이시설로서 튼튼하고 안전한 줄로 공간을 엮어 만든 기하학적인 시설이다. 또한 이곳의 바닥에는 항균 모래를 깔아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감각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다.
2학년 한○○ 학생은 “우리 집에도 이런 놀이시설을 해놓고 싶어요. 얼마나 돈이 들어요?”라며 진심 어린 눈망울로 질문을 던진다.
또한 학교 벽면의 공간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으로 채워서 아이들의 동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으로 가꾸어 놓았다.
3월 25일 어린이 놀이시설 개소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시설의 안전 수칙과 이용 방법을 알려주며 조촐하게 떡과 음료로써 그 기쁨을 나누고, 교장 선생님 이하 교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친구들이 즐겁게 놀이시설을 즐기는 시간은 시작되었다.
박재식 교장 선생님께서는 이러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놀이시설이 다른 학교에도 널리 활용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다른 지역의 학부모님께서 학생을 위한 창의적 감성 맞춤형 환경학교인 묘산초로 자녀를 보내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나타내시기도 하셨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묘산초등학교 교무 전영희(☎932-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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