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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양덕중 졸업생 가족, 모교 장학기금 기탁
- 기관명(부서) 양덕중
- 등록일시 2022-03-24
양덕중 졸업생 가족, 모교 장학기금 기탁
- 양덕중,「김봉선 가족 장학기금」조성 -
3월 24일, 김봉선 여사 및 가족들은 양덕중학교(교장 황금주)에 각 1,000만 원, 매년 1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장학 재단의 도움을 받아 양덕중을 졸업한 두 아들이 학업을 마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것에 대해 평소 감사하게 생각하시던 김봉선 여사님(81세)의 뜻을 받들어 어려운 여건에도 기술인의 꿈을 키우는 예비숙련기술인 학생과 진학의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김봉선 가족 장학기금」1,000만원을 김봉선 여사님이 조성하고 두 아들은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고등학교 진학할 때 가계 부양을 위해 대학을 포기하고 특성화고등학교를 진학한 김천국(48세, 두산중공업(주) 창원공장)씨는 “힘든 시절 장학재단의 도움으로 배움을 이어간 것에 대한 감사함을 항상 잊지 말라고 가르치신 어머니의 뜻을 받들고, 이 가르침을 되도록 오래 이어가고자 가족 장학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이국(47세, 농협은행(주) 창원시지부) 씨는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학생들이 없길 바라며 장학기금 기탁을 결심했고 고등학교 진학 등 인생 제2막을 멋지게 시작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금주 교장은 "어려울 때 받았던 주변의 도움을 잊지 않고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소중한 장학기금은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양덕중,「김봉선 가족 장학기금」조성 -
3월 24일, 김봉선 여사 및 가족들은 양덕중학교(교장 황금주)에 각 1,000만 원, 매년 100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장학 재단의 도움을 받아 양덕중을 졸업한 두 아들이 학업을 마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것에 대해 평소 감사하게 생각하시던 김봉선 여사님(81세)의 뜻을 받들어 어려운 여건에도 기술인의 꿈을 키우는 예비숙련기술인 학생과 진학의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김봉선 가족 장학기금」1,000만원을 김봉선 여사님이 조성하고 두 아들은 매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고등학교 진학할 때 가계 부양을 위해 대학을 포기하고 특성화고등학교를 진학한 김천국(48세, 두산중공업(주) 창원공장)씨는 “힘든 시절 장학재단의 도움으로 배움을 이어간 것에 대한 감사함을 항상 잊지 말라고 가르치신 어머니의 뜻을 받들고, 이 가르침을 되도록 오래 이어가고자 가족 장학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이국(47세, 농협은행(주) 창원시지부) 씨는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학생들이 없길 바라며 장학기금 기탁을 결심했고 고등학교 진학 등 인생 제2막을 멋지게 시작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금주 교장은 "어려울 때 받았던 주변의 도움을 잊지 않고 후배들에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소중한 장학기금은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양덕중졸업생가족,모교장학기금기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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