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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학교 제석초, 100원의 행복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기
- 기관명(부서) 제석초
- 등록일시 2022-03-15
제석초, 100원의 행복으로 따뜻한 마음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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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학생 자치회’ 학생들의 100원의 희망 나누기 프로젝트 -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는 2022년 2월 8일(화)부터 3일간 ‘100원의 행복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100원의 행복’이란 경이로운 학생 자치회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평소 단순하게 생각했던 100원을 함께 모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전교생이 유니세프에 관심을 갖게 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경이로운 자치회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의 슬로건과 운영 방법을 구상하였고, 모든 진행 과정을 학생들과 자치회 담당 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여 학생들의 주도성을 한껏 높일 수 있었다. 학생 자치회 학생들은 아침 활동,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에 자율적으로 모금 활동을 하였으며, 100원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준 학생들에게는 간단한 간식을 선물로 제공하였다. 전교생과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3일간의 모금 활동을 통해 총 319,840원의 성금을 모았다. 모은 성금은 유네스코 학교라는 본교의 특성에 맞게 유네스코 지구촌 교육활동에 기부하자는 학생 자치회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지난 3월 11일(금)에 기부하였다.
전교 부회장 최진혁(5학년)학생은 “ 우리가 기획한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유네스코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평소 100원은 작은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작은 것들도 함께 모이면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우리 주변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박주희 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든 것들이 침체 되어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의 따뜻함이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제석초는 학생 주도적 교육활동과 우리 주변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석초등학교 담당 이미진(725-7900) 또는 교장 박주희(☎725-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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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학생 자치회’ 학생들의 100원의 희망 나누기 프로젝트 -
통영 제석초등학교(교장 박주희)는 2022년 2월 8일(화)부터 3일간 ‘100원의 행복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100원의 행복’이란 경이로운 학생 자치회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평소 단순하게 생각했던 100원을 함께 모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전교생이 유니세프에 관심을 갖게 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경이로운 자치회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의 슬로건과 운영 방법을 구상하였고, 모든 진행 과정을 학생들과 자치회 담당 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여 학생들의 주도성을 한껏 높일 수 있었다. 학생 자치회 학생들은 아침 활동,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에 자율적으로 모금 활동을 하였으며, 100원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준 학생들에게는 간단한 간식을 선물로 제공하였다. 전교생과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3일간의 모금 활동을 통해 총 319,840원의 성금을 모았다. 모은 성금은 유네스코 학교라는 본교의 특성에 맞게 유네스코 지구촌 교육활동에 기부하자는 학생 자치회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지난 3월 11일(금)에 기부하였다.
전교 부회장 최진혁(5학년)학생은 “ 우리가 기획한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유네스코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평소 100원은 작은 돈이라고 생각했는데 작은 것들도 함께 모이면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우리 주변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박주희 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든 것들이 침체 되어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주변의 따뜻함이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제석초는 학생 주도적 교육활동과 우리 주변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석초등학교 담당 이미진(725-7900) 또는 교장 박주희(☎725-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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