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정보
-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전화번호055-278-1794
전체
- 글쓰기는 기관(학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아이디에 대한 문의는 해당 학교 행정실 및 기관 전산담당 부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게시 방법 : 파일 내려받기
- 보도자료 게시 방법에 따르지 않은 게시물은 별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중학교 진해냉천중학교 ‘전쟁 반대, 평화 기원’ 캠페인(집회) 개최
- 기관명(부서) 진해냉천중
- 등록일시 2022-03-11
□ “전쟁은 인간성을 말살하는 폭력이자 반인륜적 범죄입니다. 우리는 어떤 전쟁도 지지하지 않고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폭력을 규탄한다. 아울러 우리는 우크라이나인, 그리고 평화를 바라는 모든 벗들과 연대합니다.”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냉천중학교(교장 전현수)는 지난 11일 이른 아침 등교시간대 학교 앞 가도에서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최근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을 규탄하고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열었다.
○ 이날 캠페인에는 인간에게 행해지는 모든 폭력은 어떠한 정당성도 없다는 신념을 표현하고 인류의 평화를 간절하게 기원하고자 하는 냉천중학교 학생 70여명이 참가했다. 봄을 시샘하는 쌀쌀한 바람도 학생들의 결연한 의지와 목소리를 꺾지 못했다.
□ 이번 캠페인에는 ‘인권과 전쟁’이란 주제를 다루는 계기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수업을 통하여 그동안 내면화한‘인권, 정의, 평화의 숭고한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연대의 가치와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했다. 참여학생들은 러시아가 벌이는 탐욕스러운 전쟁에 대한 문제 의식과 분노 표시 단계를 넘어서 팔레스타인,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등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전쟁과 학살극을 성토하는 정의로운 분노 표출임을 분명히 했다. 나아가 탐욕과 폭력으로 말미암은 전쟁으로 고통을 겪거나 희생당한 인류를 향한 연민의 감정을 승화시켜 인류사회에 완전한 평화가 실현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데 기꺼이 한 톨의 밀알이 되겠다는 대자적 태도로의 전환을 지향하는 부단한 과정임을 강조했다.
□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러시아가 벌인 전쟁은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부정하고, 평화를 파괴하는 최악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인종, 민족, 국가를 초월하여 모든 폭력을 반대하고 인류애와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들과 뜻을 함께 하고 싶어 나왔습니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 이날 캠페인에는 인간에게 행해지는 모든 폭력은 어떠한 정당성도 없다는 신념을 표현하고 인류의 평화를 간절하게 기원하고자 하는 냉천중학교 학생 70여명이 참가했다. 봄을 시샘하는 쌀쌀한 바람도 학생들의 결연한 의지와 목소리를 꺾지 못했다.
□ 이번 캠페인에는 ‘인권과 전쟁’이란 주제를 다루는 계기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수업을 통하여 그동안 내면화한‘인권, 정의, 평화의 숭고한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연대의 가치와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했다. 참여학생들은 러시아가 벌이는 탐욕스러운 전쟁에 대한 문제 의식과 분노 표시 단계를 넘어서 팔레스타인,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등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전쟁과 학살극을 성토하는 정의로운 분노 표출임을 분명히 했다. 나아가 탐욕과 폭력으로 말미암은 전쟁으로 고통을 겪거나 희생당한 인류를 향한 연민의 감정을 승화시켜 인류사회에 완전한 평화가 실현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데 기꺼이 한 톨의 밀알이 되겠다는 대자적 태도로의 전환을 지향하는 부단한 과정임을 강조했다.
□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러시아가 벌인 전쟁은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부정하고, 평화를 파괴하는 최악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인종, 민족, 국가를 초월하여 모든 폭력을 반대하고 인류애와 평화를 바라는 세계인들과 뜻을 함께 하고 싶어 나왔습니다.’라며 참가 이유를 밝혔다.
보도자료(03.11.).hwp
KakaoTalk_20220311_103402895_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