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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MZ세대 선생님, AI 배우고 메타버스로 수료식
- 기관명(부서) 경상남도교육연수원
- 등록일시 2022-01-20
MZ세대 선생님, AI 배우고 메타버스로 수료식
경남교육연수원, 초등1급정교사연수 미래형과정 도입
경남교육연수원(원장 허인수)은 지난 3일부터 3주간 동안 진행하는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인공지능(AI)과 블랜디드 수업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메타버스 방식의 수료식을 채택하는 미래형 과정을 도입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과정은 교직생활 3년 전후의 MZ세대 교사들이 대다수다. 연수원은 41개 교과 100시간의 이번 자격연수를 2주간의 대면집합 연수와 1주일 간의 다방향 원격수업과정으로 편성하였다. 연수생들은 메타버스 교육 활용 전략을 이론으로 배우고 실행해 보는 교육과정에 대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시간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미래교육을 앞당겨 구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이톡톡을 활용한 온라인 학급운영’을 비롯하여‘메이커교육’,‘인공지능(AI)교육의 이해와 체험’,‘온라인 수업용 교육 콘텐츠 쉽게 제작하기’등 미래교육과 원격수업에 대한 교과목을 대폭 확대 편성하여, 경남교육이 선도하고 있는 미래교육에 대해 젊은 교사들의 공감을 얻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차민성 교사(신기초)는“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과 실습 중심의 강의로 연수 시간들이 유익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 수료식’은 젊은 세대 교사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었을 뿐 아니라, 메타버스를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동기를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수생들은 메타버스 속에 구현되고 있는 교육연수원 수료식에 출석하여, 3주간 운영된 연수 과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연수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나누었다.
허인수 원장은“앞으로도 비대면 연수와 블렌디드 연수를 위해 새롭게 조성된‘다산’과‘스튜디오 남명’활용을 확대하여 다양한 형태의 연수를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새해에는 경남교육이 미래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교육연수원, 초등1급정교사연수 미래형과정 도입
경남교육연수원(원장 허인수)은 지난 3일부터 3주간 동안 진행하는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인공지능(AI)과 블랜디드 수업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메타버스 방식의 수료식을 채택하는 미래형 과정을 도입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과정은 교직생활 3년 전후의 MZ세대 교사들이 대다수다. 연수원은 41개 교과 100시간의 이번 자격연수를 2주간의 대면집합 연수와 1주일 간의 다방향 원격수업과정으로 편성하였다. 연수생들은 메타버스 교육 활용 전략을 이론으로 배우고 실행해 보는 교육과정에 대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시간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미래교육을 앞당겨 구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이톡톡을 활용한 온라인 학급운영’을 비롯하여‘메이커교육’,‘인공지능(AI)교육의 이해와 체험’,‘온라인 수업용 교육 콘텐츠 쉽게 제작하기’등 미래교육과 원격수업에 대한 교과목을 대폭 확대 편성하여, 경남교육이 선도하고 있는 미래교육에 대해 젊은 교사들의 공감을 얻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차민성 교사(신기초)는“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과 실습 중심의 강의로 연수 시간들이 유익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 수료식’은 젊은 세대 교사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었을 뿐 아니라, 메타버스를 교육현장에서 활용하는 동기를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수생들은 메타버스 속에 구현되고 있는 교육연수원 수료식에 출석하여, 3주간 운영된 연수 과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연수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나누었다.
허인수 원장은“앞으로도 비대면 연수와 블렌디드 연수를 위해 새롭게 조성된‘다산’과‘스튜디오 남명’활용을 확대하여 다양한 형태의 연수를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새해에는 경남교육이 미래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사진(메타버스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