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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신월중,‘2021. 전국종별 신인복싱선수권대회’2체급 금메달 획득
- 기관명(부서) 신월중
- 등록일시 2021-12-20
창원 신월중,‘2021. 전국종별 신인복싱선수권대회’2체급 금메달 획득
- 석지훈(1학년), 조준우(2학년) 각각 금메달 획득으로 2체급 석권
- 전국신인선수권대회 중학교부 종합1위(통합 2위)로 복싱 전국 최강 등극
- 학교측의 적극적 지원과 지도자의 열정적 지도로 선수들 사기 높아
- 최강의 복싱, 야구 스포츠클럽 운영으로 스포츠 최전성기 맞아
신월중학교(교장 김덕현)가 스포츠 최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 12월12일부터 12월17일까지 충남청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 전국종별 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신월중 석지훈, 조준우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신인선수권대회 중학교 단위 출전팀 가운데 전국 종합1위(스포츠클럽 포함 전국2위)를 차지하며 복싱 전국 최강팀으로 이름을 떨쳤다.
1학년 석지훈 선수(-70kg)는 복싱명문인 대구중리중 김현수 선수를 2회 초반 RSC 기권승을 거두었고, 전남 남원거점스포츠클럽 김재윤 선수를 2회 RSC승으로 제압하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학년 조준우 선수(-52kg)도 인천복싱아카데미 소속 박상욱 선수를 2회 RSC 기권승으로, 우승 기대주로 꼽혔던 청주남중 송푸름 선수를 결승전에서 5대0 전원 판정으로 완승을 했다.
얇은 선수층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에 대해 감독을 맡은 오윤기 교사(체육부장)는 “두 체급에 걸쳐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는 강문곤 지도자의 적극적 지도와 선수들의 열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힘든 체력훈련과 기술연습을 잘 소화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월중학교 복싱부는 최전성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귀띔해 주었다. 이로써 신월중학교는 정하늘 등 국가대표를 배출한 복싱 명문의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 석지훈(1학년), 조준우(2학년) 각각 금메달 획득으로 2체급 석권
- 전국신인선수권대회 중학교부 종합1위(통합 2위)로 복싱 전국 최강 등극
- 학교측의 적극적 지원과 지도자의 열정적 지도로 선수들 사기 높아
- 최강의 복싱, 야구 스포츠클럽 운영으로 스포츠 최전성기 맞아
신월중학교(교장 김덕현)가 스포츠 최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 12월12일부터 12월17일까지 충남청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 전국종별 신인복싱선수권대회’에서 신월중 석지훈, 조준우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신인선수권대회 중학교 단위 출전팀 가운데 전국 종합1위(스포츠클럽 포함 전국2위)를 차지하며 복싱 전국 최강팀으로 이름을 떨쳤다.
1학년 석지훈 선수(-70kg)는 복싱명문인 대구중리중 김현수 선수를 2회 초반 RSC 기권승을 거두었고, 전남 남원거점스포츠클럽 김재윤 선수를 2회 RSC승으로 제압하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학년 조준우 선수(-52kg)도 인천복싱아카데미 소속 박상욱 선수를 2회 RSC 기권승으로, 우승 기대주로 꼽혔던 청주남중 송푸름 선수를 결승전에서 5대0 전원 판정으로 완승을 했다.
얇은 선수층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에 대해 감독을 맡은 오윤기 교사(체육부장)는 “두 체급에 걸쳐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는 강문곤 지도자의 적극적 지도와 선수들의 열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힘든 체력훈련과 기술연습을 잘 소화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월중학교 복싱부는 최전성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귀띔해 주었다. 이로써 신월중학교는 정하늘 등 국가대표를 배출한 복싱 명문의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보도자료_2021.12.20_복싱최강등극(신월중).hwp
조순후,석지훈선수_102957080_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