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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신주중, 생명존중 실천 영상콘텐츠 공모전 최우수 수상
- 등록일시 2020-12-11
신주중, 한국청소년연맹 주최
생명존중 실천 영상콘텐츠 공모전 최우수 수상
신주중학교(교장 이정주)는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주최한 ‘사제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프로젝트, 생소한 동행’ 생명존중 실천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총장상, 상금 150만원)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5일 실시간 영상회의로 열릴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가 흥미를 느끼고 주체적으로 생명존중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대한민국 생명존중문화 확산 프로젝트 ‘생소한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공모전을 열었다. 지도자 1명과 청소년 3명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여 응모한 팀 중 총 20개팀을 선발한 후 최종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3팀을 선정하였다.
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교 3학년 김민서, 오소영, 홍아름 학생은 학교 게시판에 붙은 공모전 포스터를 보고 평소 구상하고 있었던 시나리오를 영상화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응모해 보자고 의기투합하여 3주에 걸쳐 영상을 제작하고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다. ‘사라’라는 제목의 응모 영상은 주인공이 학업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을 결심하게 되지만 꿈 속에서 ‘사라’라는 자신을 응원해주는 존재를 만나 살아갈 희망을 얻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민서 학생은 “모두가 열심히 제작한 결과물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뿌듯하다. 우리 모두 주위에 있을지 모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인공과 같은 사람에게 ‘사라’처럼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학생들을 이끈 사회과 김소연 지도교사는 “공모전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갔을 때 기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최우수라는 너무나도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다. ‘사라’에 담긴 생명존중에 대한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 깊이 새겨지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3학년 김민서, 오소영, 홍아름 학생과 김소연 지도교사
생명존중 실천 영상콘텐츠 공모전 최우수 수상
신주중학교(교장 이정주)는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주최한 ‘사제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프로젝트, 생소한 동행’ 생명존중 실천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총장상, 상금 150만원)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5일 실시간 영상회의로 열릴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가 흥미를 느끼고 주체적으로 생명존중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대한민국 생명존중문화 확산 프로젝트 ‘생소한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공모전을 열었다. 지도자 1명과 청소년 3명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여 응모한 팀 중 총 20개팀을 선발한 후 최종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3팀을 선정하였다.
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교 3학년 김민서, 오소영, 홍아름 학생은 학교 게시판에 붙은 공모전 포스터를 보고 평소 구상하고 있었던 시나리오를 영상화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응모해 보자고 의기투합하여 3주에 걸쳐 영상을 제작하고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다. ‘사라’라는 제목의 응모 영상은 주인공이 학업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을 결심하게 되지만 꿈 속에서 ‘사라’라는 자신을 응원해주는 존재를 만나 살아갈 희망을 얻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민서 학생은 “모두가 열심히 제작한 결과물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뿌듯하다. 우리 모두 주위에 있을지 모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인공과 같은 사람에게 ‘사라’처럼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학생들을 이끈 사회과 김소연 지도교사는 “공모전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갔을 때 기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최우수라는 너무나도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다. ‘사라’에 담긴 생명존중에 대한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 깊이 새겨지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3학년 김민서, 오소영, 홍아름 학생과 김소연 지도교사
12.8.영상콘텐츠공모전수상홍보기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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