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참여뉴스
- 행정안전부에서 공공아이핀을 폐지하고 민간아이핀으로 일원화함에 따라 2019. 1. 1.부터 공공아이핀으로 작성된 이전글에 대해 열람(비공개글), 수정, 삭제 등이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통영 소인수병설유치원, 학부모의 마음을 잇다
- 등록자명 학교혁신과
- 등록일시 2026-05-06
통영 소인수병설유치원, 학부모의 마음을 잇다
기질 이해 연수를 통해 나와 아이를 깊이 이해한 따뜻한 시간
통영 지역 6개 소인수병설유치원은 협동교육과정을 통해 유아·부모·교사를 연결하는 ‘함께 잇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4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음을 잇다’ 4회기 연수 중 학부모 연수 1회기인 ‘기질로 이해 하는 나와 아이의 세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사전에 실시한 TCI 기질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양육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자녀의 행동과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에 대해 강사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에서는 다양한 기질 유형을 이해하고 ‘나’와 ‘아이’의 같음과 다름을 알아보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점차 편안해졌고, 자연스럽게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지며 학부모의 마음이 이어지는 시간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뿐 아니라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아이를 양육할 때마다 나의 말과 행동이 상처가 되지 않을까 늘 조심스러웠는데, 아이의 기질과 나의 기질을 알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봉모 원장은 “학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은 아이의 성장을 돕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아·부모·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통영 소인수병설유치원 협동교육과정은 앞으로도 유아·부모·교사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아이들이 건강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TCI 기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수에 참여하는 학부모 모습.
② 강사와 함께 아이의 기질과 양육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학부모 모습.
③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을 이어가는 연수 활동 모습.
기질 이해 연수를 통해 나와 아이를 깊이 이해한 따뜻한 시간
통영 지역 6개 소인수병설유치원은 협동교육과정을 통해 유아·부모·교사를 연결하는 ‘함께 잇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4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음을 잇다’ 4회기 연수 중 학부모 연수 1회기인 ‘기질로 이해 하는 나와 아이의 세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사전에 실시한 TCI 기질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양육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자녀의 행동과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에 대해 강사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에서는 다양한 기질 유형을 이해하고 ‘나’와 ‘아이’의 같음과 다름을 알아보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분위기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점차 편안해졌고, 자연스럽게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지며 학부모의 마음이 이어지는 시간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뿐 아니라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아이를 양육할 때마다 나의 말과 행동이 상처가 되지 않을까 늘 조심스러웠는데, 아이의 기질과 나의 기질을 알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봉모 원장은 “학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은 아이의 성장을 돕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아·부모·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통영 소인수병설유치원 협동교육과정은 앞으로도 유아·부모·교사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 간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아이들이 건강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TCI 기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수에 참여하는 학부모 모습.
② 강사와 함께 아이의 기질과 양육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학부모 모습.
③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을 이어가는 연수 활동 모습.
링크 : https://www.gne.go.kr/pr/user/bbs/BD_selectBbs.do?q_bbsSn=1509&q_bbsDocNo=2026042814432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