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통합지원센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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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늘봄밀양 다봄 읍면지역 공동ㆍ특색 방과후학교 본격 운영
밀양교육지원청, 늘봄밀양 다봄 읍면지역 공동ㆍ특색 방과후학교 본격 운영
- 산내·삼랑진권역 개강, 무안·하남권역까지 확대해 작은학교 교육 기회 강화 -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 늘봄밀양 다봄은 지난 3월 11일(수) 산내권역(산내초, 산내남명초, 밀양동강중)과 삼랑진권역(삼랑진초, 송진초, 삼랑진중)을 시작으로 읍면지역 공동ㆍ특색 방과후학교를 개강했다.
읍면지역 공동ㆍ특색 방과후학교는 2025년 산내권역, 삼랑진권역을 시작으로 올해는 무안권역(무안초, 무안중)과 하남권역(수산초, 초동초, 동명중)까지 확대 시행한다.
▲산내 권역은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태권도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삼랑진 권역은 제과제빵, 뉴스포츠, ▲ 무안 권역은 사물놀이, ▲ 하남권역은 첼로와 바이올린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늘봄밀양 다봄’의 읍·면 지역 공동·특색 방과후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교육적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 학생들을 위해 학교, 교육지원청, 지자체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는 수강생 관리와 강의실을 제공하고, 교육지원청은 행정 및 강사 지원, 지자체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박정화 교육장은 “늘봄밀양 다봄의 읍·면 지역 공동·특색 방과후학교는 앞으로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협력 모델을 제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읍·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작은 학교 학생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① 11일 일랑문화센터에서 제과제빵 수업하는 모습
② 11일 산내남명초등학교에서 오케스트라 수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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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주무관 정상미(☎355-1602)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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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처벌’아닌‘회복’중심 대응 학교폭력 대응 강화
밀양교육지원청,‘처벌’아닌‘회복’중심 대응 학교폭력 대응 강화
학교폭력제로센터 구성·위촉 및 역량강화 연수 개최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는 지난 2월 27일,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와 관계 회복 중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제로센터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단순한 조치·처벌 중심 대응을 넘어 학생 간 관계 회복과 재발 방지에 초점을 둔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제4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31명과 마음회복지원단 위원 10명,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5명이 참석해 2026학년도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소속 구성원으로 위촉됐다.
위촉식 이후에는 역할별 맞춤형 역량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대상으로 진행 된 연수에서는 공정한 심의 절차, 학생과 보호자의 신뢰를 높이는 소통 방식, 회복적 관점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마음회복지원단 위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과 관련된 학생들의 상호 존중과 자발적 책임을 이끌어내는 회복적 접근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대상으로 한 연수에서는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일관성 강화를 중심으로 조사 과정의 신뢰도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조사, 심의, 사전·사후 대상자들의 회복까지 전 과정을 연계·지원하는 핵심 기구로, 이번 연수를 통해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마음회복지원단과 전담조사관의 중요성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관계 회복 기반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황차근 학교통합지원센터 센터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단순히 누가 잘못했는지를 가리는 것을 넘어, 그로 인해 발생한 상처와 균열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제로센터를 중심으로 예방과 회복이 균형을 이루는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7일 오후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위촉식’에서 황차근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② 위촉장 수여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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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학교폭력관계회복전문가 최유정(☎350-1554)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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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밀양시, 「밀양애(愛)-아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 체결
밀양교육지원청-밀양시, 「밀양애(愛)-아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6년 3월 전면 시행 앞두고 지역 기반 학생 통합지원 안전망 구축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과 밀양시청(시장 안병구)은 26일 밀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밀양애(愛)-아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발맞춰, 밀양 지역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굴·개입 및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위기 징후 조기 발견 및 정보 공유 체계 마련 ▲학업·심리·정서·사회적 관계·경제·건강 등 학생 개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연계 ▲지역 내 아동·청소년 관련 자원의 공동 활용 ▲공동 사례관리 및 실무협의체 운영 ▲학생 안전 및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체결 이후 정기·수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긴급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정화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통합 안전망”이라며 “밀양의 모든 학생이 배움과 삶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교육과 복지, 지역사회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학생 지원의 효과가 극대화된다”며 “밀양시도 적극적인 자원 연계를 통해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애(愛)-아이」학생맞춤통합지원은 ‘밀양이 아이를 사랑으로 품는다’는 의미를 담은 밀양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델로,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학생 통합지원 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설명]
①~② 26일 오후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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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장학사 김규리(☎350-1555)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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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대비 학교 현장 실행력 강화
밀양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대비 학교 현장 실행력 강화
학교 중심 통합지원 체계 정착을 위한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역량 제고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26일 밀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 이해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제정 취지와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초학력 저하,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 문제, 아동학대 등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정책 추진 방향 ▲학교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및 논의절차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원 사례 ▲교육지원청-지역사회 연계 활용 방안 등을 안내하였으며 학생 지원을 개별 사업의 나열이 아닌, 학교가 중심이 되는 ‘하나의 체계’로 재구조화하는 방향을 공유하였다.
박정화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특정 업무 담당자의 역할을 넘어 학교 공동체 전체의 협력과 책임을 바탕으로 완성되는 정책”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촘촘한 지원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학교 중심 통합지원 체계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② 26일 오전 밀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 연수 운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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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장학사 김규리(☎350-1555)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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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와 함께’그리는 늘봄밀양 다봄 첫걸음
밀양교육지원청, 2026년 ‘학부모와 함께’그리는 늘봄밀양 다봄 첫걸음
-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 잇는 늘봄밀양 다봄, 학부모 설렘 가득 첫 만남 개최-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지난 2월 21일(토) 「늘봄밀양 다봄」 센터에서 2026학년도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렘 가득 첫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인 「늘봄밀양 다봄」의 운영 취지를 알리고, 학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돌봄 대상이 4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센터 측은 일과 운영, 급·간식 지원, 안전관리 체계 등 운영 전반을 상세히 소개하며 개별맞춤형 교육돌봄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늘어난 수요에 발맞춘 운영 버스 추가 배차와 학생 소질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화 등 2026년의 주요 변화 내용을 안내하여 참여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팡팡놀이터와 돌봄교실 등 시설을 둘러보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활동할 돌봄 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 직원들과 소통하며 센터 운영에 대한 깊은 안심과 신뢰를 쌓았다.
박정화 교육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책임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전국적인 돌봄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해 돌봄의 질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역이 함께 지원하는 밀양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설명]
①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박정화) 인사말씀 모습
② 다봄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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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김혜영(☎355-1601)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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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밀양교육지원청「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 교육감 현장 방문·간담회 개최…운영 성과 점검 및 확산 방향 모색-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지난 1월 13일 밀양다봄센터와 밀양초등학교 수업발전소에서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봄 밀양 다봄, 현장을 보고 미래를 묻다」 교육감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구축한 지역 맞춤형 통합 돌봄 모델인 ‘늘봄 밀양 다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적 지원 과제와 확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놀이 활동(팡팡놀이터)을 비롯해 요리·음악 프로그램 등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이 결합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둘러봤다. 현재 130명의 학생이 이용 중인 ‘늘봄 밀양 다봄’은 출입 관리 체계화와 시설 안전 보강 등 안전 중심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현장 방문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돌봄전담사, 돌봄지원단,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운영 성과와 개선 과제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밀양 다봄이 개관 초기 대비 이용 학생이 크게 증가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으며, 등·하원 차량 운행과 양질의 급·간식 제공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통해 이용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을 돌봐준 덕분에 하교 후 시간이 안정되었고, 아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늘봄 밀양 다봄은 교육청과 지자체, 지역기관이 한마음으로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협력 돌봄의 선도 모델”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남형 늘봄이 지역 맞춤형 공적 돌봄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2026년부터 이용 대상을 확대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권역별 돌봄 확대를 통해 유아기 돌봄부터 초등 돌봄까지 이어지는 ‘밀양형 통합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① 밀양다봄센터 교육감 현장 방문 모습
② 밀양다봄센터 간담회 모습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김혜영(☎355-1601)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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