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원장 제은주)은 지난 5월 6일(수), 어린이날을 맞아 해봄아트홀에서 타악퍼포먼스 「비트팡팡」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다소 거리감 있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을 타악퍼포먼스와 접목하여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관객 참여형 코너를 구성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에 참여한 관객들은 “아이들과 성인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즐거웠고 다음 공연도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봄 원장은 “올해 해봄에서는 초·중학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예술과 함께하는 즐거운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예술교육원 해봄은 앞으로도 뮤지컬, 발레,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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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 주무관 김주기(☎757-6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