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찾아가고 찾아오는 영유아 책놀이
- 2026년 영유아 놀이중심 독서교육 사업 추진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김순희 관장)은 영유아의 책 읽기 흥미를 높이고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영유아 놀이중심 독서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책 놀이터’와 ‘아이가 자라는 전래동화 놀이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도서관 책 놀이터’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총 36회 운영된다. 사전 신청 기관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동화 구연과 책놀이 활동을 진행한다.
도서관으로 찾아오는 ‘아이가 자라는 전래동화 놀이터’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전래동화 구연 후 전래놀이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전통 이야기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영유아 놀이중심 독서교육’ 사업을 통해 영유아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은 ‘아이가 자라는 전래동화 놀이터’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