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신월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장영경)은 아이들의 눈높이와 부모님의 추억만들기 및 다 어울림 놀이터로 참여형 공연을 기획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보기 전 ‘피노키오의 놀이동산 가는 날’로 각색하여 마음 열기를 한 후 보물찾기 놀이로 진행하였는데 보물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재미와 찾은 보물은 선물로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아이들만큼 학부모의 반응도 뜨거웠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너무 잘 큰 거 같아서 감동이에요.”, “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었다.
이와 연계하여 “솜사탕 쇼” 공연 관람이 있었다.
무대에 선&#xf0850&#059;비버 선생님&#xf0851&#059;의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는 달콤한 캐릭터 솜사탕에 반한 아이들! 유아들과 학부모 외 초등학생 50여 명은 “진짜 신기하고 재밌었어요.”라며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배움이 즐겁고 행복함을 놀이로 경험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통합형 문화예술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아이들이 배움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