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힘 모아 더 든든한 교육복지안전망
-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애(愛), 아이들 가정에 든든한 이웃을 잇다 -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조은주) 학교통합지원센터는 4월 24일(금), 자연임실치즈피자 통영점(대표 하영미)와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학생 대상 식사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
‘통영품愛’ 1호점(다비치안경), 2호점(렌즈미 안경&콘택트)은 2022년 협약 이후 매년 학생에게 맞춤 안경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3호점(자연임실치즈피자)은 매월 2가정에 피자와 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하영미 대표는 “미약하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조은주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관심을 가져주신 대표님께 감사하다. 우리 교육지원청도 학교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통영교육지원청은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이웃을 만들어주기 위한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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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 구윤미(☎650-8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