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개최
- 함께 지키는 장애학생 인권, 더 세심하게! 더 따뜻하게! -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4월 8일(수) 2층 소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학교 현장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상반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특수교육, 상담, 안전·복지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인권지원단 위원들이 참석하여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특히 협의회에서는 더봄학생 선정 및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다.
또한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 예방과 지원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에 대한 정기 현장지원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의 상황과 학교 여건을 고려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밀양교육지원청 박정화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권지원단 협의를 통해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4월 8일 밀양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현장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