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도서관, 이갑순 작가 개인전 개최
- ‘타오르는 계절’을 주제로 화려한 색채의 한국화 작품 전시 -
경상남도교육청 함안도서관(관장 이은주)은 갤러리 아라에서 4월 5일부터 5월 1일까지 이갑순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갑순 작가는 함안미술협회 소속 지역 작가로, 지금까지 개인전 4회와 단체전 60여 회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으로 ‘타오르는 계절’을 주제로 하여 다채로운 색감의 한국화로 자연물을 담아내는 작가 특유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총 16점의 작품이 소개되며, 화려한 색채 및 독창적인 화면 구성을 통해 자연의 생동감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봄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맞춰 마련된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민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