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4월 정미희 작가 초대개인전 개최
-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따뜻한 감성의 꽃 회화 선보여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김순희)은 4월 1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정미희 작가 초대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미희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섬세한 색채와 감성적인 붓터치로 표현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꽃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자연의 순간을 포착해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서적 울림을 전달한다.
정미희 작가는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창원미술협회, 경남미술협회 등 다양한 미술 단체에서 활동하며 다수의 단체전과 기획초대전에 참여했으며, 광주아트페어 등에도 참가한 바 있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의 작품을 통해 주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봄과 어울리는 따뜻한 작품들을 통해 일상에 작은 쉼과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관람료는 없다.
[사진설명] 사진은 ‘4월 갤러리 푸르미르 전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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