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중, ‘도아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앞장
- 학생자치회 주관 캠페인 전개, ‘존중과 배려’의 가치 공유 -
해운중학교(교장 이귀자)는 지난 3월 10일(화)부터 11일(수)까지 이틀간 전교생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도아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운중학교 학생자치회 회장단이 직접 주최하여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존중받고 싶은 나, 먼저 존중하는 우리’라는 주제 아래,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피켓 홍보와 캐릭터 ‘도아’와의 하이파이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습니다.
캠페인을 이끈 3학년 정상윤 학생회장은 “우리 학교의 마스코트인 도아와 함께 친구들을 맞이하며 존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뿌듯했다”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귀자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해운중학교는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① 사진 1 (단체 사진): 이귀자 교장선생님과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캐릭터 ‘도아’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② 사진 2 (복도 소통): 점심시간, 학교 마스코트 ‘도아’가 복도에서 학생들과 반갑게 악수하며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장면
③ 사진 3 (등교 하이파이브): 활기찬 등교 시간, 정문 앞에서 캐릭터 ‘도아’가 등교하는 학생들과 환한 미소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