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어린이 생애주기 독서운동 운영
-유아 대상‘독토리’, 초등학생 대상‘독서의달인’운영-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김순희)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애주기 독서운동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은 ‘독토리’로, 4~7세 취학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을 방문해 1~4단계까지 단계별로 지정된 도서를 대출하면 스티커를 제공한다. 각 단계의 스티커를 모두 모을 때마다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독서의 달인’으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을 방문해 1~3단계까지 단계별 지정 도서를 읽은 뒤 독후 활동지를 제출하면 된다. 각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상품이 증정된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도서관 방문 후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상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생애주기 독서운동 참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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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 문헌정보과 과장 고경리( ☎240-4520) 또는 주무관 강유진(☎240-4572)
[사진 설명] 2026년 어린이 생애주기 독서운동 운영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