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 「제32대 이민애 교육장」취임
“오늘과 내일을 잇는 별천지 교육으로 하동의 아이들과 함께 하겠다”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은 3월 3일(화) 제32대 이민애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민애 교육장은 하동 출신으로 1986년 전남 광양동초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거제교육지원청 장학사, 경상남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장학사·장학관, 진주유치원 원장, 경상남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을 거쳐 이번에 하동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이민애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학생·학교 중심의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별천지 배움터“와 '오감길 자연'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한 지원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하동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하동의 미래는 물론 대한민국과 세계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오늘과 내일을 잇는 별천지 교육'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하동교육을 실현하고,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즐거운 교육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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