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도서관, 읽고 싶은 책! 가까운 서점에서 빌려보세요.
-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3월부터 운영 -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관장 류해숙)은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은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협약된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빠른 도서 이용과 편리한 대출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2026년 3월부터 서비스를 재개해 지역 주민의 책 읽는 일상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 대출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희망도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책 도착 시 발송되는 문자(알림톡) 확인 후 회원증을 지참해 협약 서점에서 책을 대출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김해시 소재 ▲인문 책방 생의 한가운데 ▲숲으로 된 성벽 2개 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1인 2권까지 책을 신청하여 14일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누리집(ghlib.gne.go.kr) 행사 공지 사항, 누리소통망(SNS), 전화(☎320-5561)로 확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책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서점과의 협력을 강화해 독서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김해도서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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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교육청 김해도서관 문헌정보과장 허이선(☎320-5560) 또는 자료개발담당 권진(☎320-5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