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특수학교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 전달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 전달 - 관련이미지1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 전달 - 관련이미지2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 전달 - 관련이미지3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전달”
- 선배들의 따뜻한 응원으로 모든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 격려 -

창원 경화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표상용)가 학교의 전통을 잇고 후배들의 앞날을 응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경화초등학교(교장 안선희)는 2월 13일 교내 강당에서 열린 ‘제105회 졸업식’에서 졸업생 전원에게 총동창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후배들이 자긍심을 갖고 중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총동창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특정 우수 학생에게만 지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6년간의 초등학교 과정을 성실히 마친 졸업생 77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모두가 주인공’인 졸업식의 의미를 더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경화초등학교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총동창회는 매년 후배들을 위한 장학 사업과 학교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화초 총동창회 표상용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밝게 자라준 후배들이 대견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선배들의 응원이 담긴 이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화초등학교 안선희 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모교와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총동창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졸업생들이 선배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졸업식은 학부모와 지역 인사의 축하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들은 선배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첨부파일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경화초 총동창회, 제105회 졸업생 전원에게 '내리사랑 장학금' 전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