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교육지원청, 설 맞이 아동복지 나눔 동행
- 청렴으로 설레는 나눔 설날! 아동복지시설 방문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은지)은 2026년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양산시 교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양산애육원’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최은지 교육장 및 행정지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시설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특히, 새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측의 의견을 사전에 반영해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을 세심히 살피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은지 교육장은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키우고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이 앞장서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모든 아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희망을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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