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자)은 2026년 2월 10일 신규 지방공무원 12명과 선배공무원이 모여, 신규 공무원의 직장 적응을 위한 멘토링에 앞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살포시 안착, 우리가 도와줄게’라는 구호 아래 선배 공무원이 후배 공무원의 직장 적응과 실무역량 강화를 이끌기 위해 실시하는 멘토링 활동의 사전 준비에 해당한다.
이번 협의회에서 선배 공무원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 이해 증진 및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조직 내 적응 상담, 소통방식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장 안착을 위해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고, 후배 공무원은 직장 내 문제에 대해 과감없이 소통할 것을 서로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의 이탈을 방지하고 직장내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신규 공무원을 위한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한 선배 공직자로서 후배의 빠른 직무 적응 및 공직 자세 함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라연 행정지원과장은 신규 지방공무원들을 환영하며, 이번 멘토링이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청렴한 자세로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자고 격려하였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신규 지방공무원의 직장 내 안착을 위한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 협의회 현장사진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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