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춘호)은 2월 9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이웃돕기’활동에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이웃돕기 활동은 2025년 12월 1일 운영한‘하동교육지원청 청렴 포차’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해당 수익금으로 하동군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꼭 필요한 섬진강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화개면사무소에도 섬진강쌀을 기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으로 조성된 수익금을 투명하게 활용해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춘호 교육장은“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소통 중심의 교육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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