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초등·특수학교 진주 배영초 ‘선배님의 통 큰 사랑’, 강선중 회장 후배 전원에게 장학금 쾌척

진주 배영초 ‘선배님의 통 큰 사랑’, 강선중 회장 후배 전원에게 장학금 쾌척 - 관련이미지1 진주 배영초 ‘선배님의 통 큰 사랑’, 강선중 회장 후배 전원에게 장학금 쾌척 - 관련이미지2 진주 배영초 ‘선배님의 통 큰 사랑’, 강선중 회장 후배 전원에게 장학금 쾌척 - 관련이미지3

- 배영초 9회 졸업생 (주)크로바케미칼 강선중 대표, 모교 후배 위해 1,000만 원 기탁
- 6학년 졸업생 전원 장학금 혜택… 내리사랑 실천

경남 진주 배영초등학교(교장 홍미순)는 최근 모교 출신 기업가인 (주)크로바케미칼 강선중 대표(회장)가 2025학년도 졸업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배영초등학교 제9회 졸업생이자 초대 및 2대 동창회장을 역임한 강선중 회장이 졸업을 앞둔 6학년 후배들의 앞날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강 회장은 평소에도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쏟아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후배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배영초등학교는 강 회장의 뜻에 따라 기탁된 1,000만 원의 장학금을 6학년 졸업생 전원에게 골고루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전체 지급 후 남은 잔여 장학금은 재학 기간 중 전교어린이회 활동이나 각종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교 명예를 높인 학생들에게 ‘공로 장학금’으로 추가 편성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주)크로바케미칼 강선중 대표는 “어린 시절 꿈을 키우던 모교의 후배들이 졸업이라는 큰 결실을 맺게 되어 대견하다. 작으나마 후배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데 보탬이 되고, 훗날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배영초등학교 홍미순 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후배들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강선중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선배님의 고귀한 내리사랑이 졸업생들에게는 큰 자부심이자 감동으로 기억될 것이며,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자라도록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다가오는 2월 13일(금)에 2025학년도 배영초등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교육계에 ‘아름다운 기부 문화’의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영초등학교 교감 김현희 ☎742-2551

첨부파일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경상남도교육청이(가) 창작한 진주 배영초 ‘선배님의 통 큰 사랑’, 강선중 회장 후배 전원에게 장학금 쾌척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