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육지원청, 교육기록의 표준을 세우다!
- 2026년 기록관리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황흔귀)은 2월 5일(목)과 6일(금) 양일간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유·초·중학교 및 소속 기관 기록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2026년 기록관리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기록관리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첫 개통되는 비전자기록물 관리시스템인 서고관리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전 연수와 더불어 기록관리 담당자 간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례 기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와 기관에서 기록관리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창원교육지원청은 ‘학교로 찾아가는 기록학교 운영’, ‘학교 기록관리 컨설팅 제공’ 등 현장 중심의 기록관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교육기관의 기록관리 수준을 균형 있게 높여갈 계획이다.
전미숙 행정지원과장은 “기록관리는 단순 보관이 아니라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연수가 각 학교와 기관에서 안정적인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함께 소통하며 기록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