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창녕도서관(관장 배지영)은 1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창녕 관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독서교실은 ‘겨울, 마음이 자라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침 독서 ▲겨울과 나의 이야기 ▲나의 마음 날씨는? ▲작은 시작이 큰 꿈이 되는 겨울 등 책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LED 하우스 만들기, 토닥이 키링 만들기, 캐릭터 에코백 만들기 등 책 읽기와 함께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포함되어 참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 독서교실을 계기로 참여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숙해져 남은 방학도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