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남 교장은 개운중학교, 효암고등학교 교사, 효암고등학교, 개운중학교 교감을 거쳐 개운중학교 교장직을 수행하면서 민주적인 학교 운영, 독서 교육 생태 전환 교육 등에 관심을 가지고 중앙현관에 ‘마중 나온 도서관’을 설치하였다. 또한 학부모 인문학 교실 및 독서 교실 운영으로 학부모가 학교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등 교육여건조성 분야에 크게 기여하였다.
윤성자 교감은 웅상초, 양주초, 동산초, 덕계초, 어곡초, 원동초등학교이천분교, 가양초 교사를 거쳐 성산초, 동산초 교감을 하면서 학생의 창의성 계발, 인성지도, 교육공동체 봉사활동, 학교폭력예방 및 인성지도 등 학생지도 분야에 큰 공적을 쌓았다.
박상제 교사는 보광고등학교 교사로 교직을 시작하여 26년째 보광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면서 지속가능한발전이라는 전지구적인 문제를 학교현장에서 적용하고 실천하여 ‘학교텃밭 활동 프로그램’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전국 3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보광중학교가 양산 최초, 유일의 유네스코 학교가 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최은지 교육장은 축하 말씀을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교육의 본질을 실천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양산교육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교육 실천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소감 발표를 통해 “교육자로서의 소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양산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양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육자를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하여, 신뢰받는 공교육과 함께 성장하는 양산교육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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