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이어가는 우리 전통, 창원도서관 세시풍속 문화행사 열려
- 설 명절 맞아 책으로 즐기는 세시풍속 행사 운영 -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관장 황둘숙)은 2026년 2월 행사 주제를 독서로 잇는 전통과 세시풍속으로 정하고, 책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2월 한 달 동안 우리 전통 세시풍속 소개와 퀴즈 응모 행사 ▲「책 속에서 찾은 우리 전통」을 운영하며, 2월 7일부터 15일까지 도서를 대출하면 한복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책 읽는 설날」을 진행한다. 또한 2월 14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 ▲「도서관은 벌써 설날」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2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창원 관내 재학 중인 피아노 영재 지승현 학생의 재능기부 힐링공연 ▲「피아노 독주회」가 열리며 2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헨젤과 그레텔」 동화인형극을 준비하였다. 아울러 2월 25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해오름 영화관」에서 만화영화 ‘달빛궁궐’을 상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독서로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http://cwlib.gne.go.kr)이나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