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갤러리에서 만나는 천경숙 작가 초대 개인전
- SECRET을 주제로 일상 속 예술로 시민과 소통하다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김순희)은 도서관 내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1월 2일부터 2월 26일까지 천경숙 작가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 분야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천경숙 작가의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서양화 총 15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SECRET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에게 상상력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다.
천경숙 작가는 한국현대미술작가전 ‘K-art Global 파리의 꿈’ 참여를 비롯해 중국 상해푸동미술관 초대 단체전, 부산국제 K-art, 경상남도 미술대전 등 다수의 국내외 전시에 참여했으며, 3·15 미술대전 단체전 대상 등 다양한 수상과 초대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와 마산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시민들이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며 “책과 함께 예술을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1-2월 갤러리 푸르미르 전시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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