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표지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박사가 직접 그린 그림을 실었으며, 커버스토리에서 그림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1장 ‘과학의 힘’에서는 ‘전지적 과학자 시점, 눈(目) vs 눈(雪)’을 주제로 △ 눈 속의 과학자 △ 과학자 속의 눈(目)을 내용으로 구성했다.
2장 ‘학습 열정’에서는 ‘AI 시대의 미래교육 가이드’를 주제로 △ 학습과학의 비밀 △ 교실을 넘어 세계로로 내용을 구성했다.
3장 ‘경남의 매력’에서는 ‘경남이 낳은 과학자’를 주제로 △ 미시세계에서 거시세계로, 경남에서 세계로 △ 고향 바다를 연구실로 삼다로 내용을 구성했다.
4장 ‘남다른 변화’에서는 2025. 경남 과학이 움직이다를 주제로 △ 수업 사례 및 수상 수기 △ 2025년과 2026년의 과학이슈 △ 과학교육원 포토뉴스 등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5장 ‘학생기자단’에서는 ‘우리가 전하는 교육 소식’을 주제로 학생기자단 54팀(122명)의 기사를 수록했다.
이번 과학경남 제43호는 E-book으로도 제작되었으며, E-book은 인터넷 링크(https://gn43ence.iwinv.net)를 통해서 열람 가능하다.
한편 도내 전 초·중·고등학교에서는 해당 교육지원청 등청함을 통해 과학경남을 받아볼 수 있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과학은 미래로 가는 가장 넓은 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과학경남 제43호는 과학과 경남의 다양한 이야기를 엮었다. 과학경남 제43호가 독자들에게 과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