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예곡초등학교(교장 손영화)는 지난 10월 31일(금), 마산대학교 청강홀에서 열린 ‘2025 함안 초‧중학생 음악회’에 참가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끼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함안 지역 초‧중학생들이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예곡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 43명이 모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신나는 리듬과 힘찬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여한 6학년 이채림 학생은 “무대에서 친구들과 함께 북을 두드리니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