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소속기관) 2025. 수업으로 잇는 따뜻한 대화 모두의 수업이야기, 선생님들의 온담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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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업으로 잇는 따뜻한 대화
모두의 수업이야기, 선생님들의 온담회 운영
밀양교육지원청, 밀양 선생님들이 함께한‘선생님들의 온담회’로
2025. 초등 수업나눔한마당 마무리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10월 30일(목) 관내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수업에 참여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초등 수업나눔한마당 선생님들의 온담회’를 운영하였다.
온담회의 ‘온’은 순우리말 온(모든 것, 전부)과 한자어 따뜻한 온(溫)의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이번 온담회는 ‘수업과 우리’를 주제로 교사들이 함께 모여 수업을 나누고, 가르침과 배움의 본질을 함께 성찰하는 따뜻한 대화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밀양 수업사례나눔 강사와 참여 교사 등 60여 명이 함께 모여 13개 강좌로 이어진 밀양 수업나눔한마당의 마지막 시간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간단한 인사 후 그룹별 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업이란 무엇일까’를 주제로 한 첫 활동에서는 교사들이 수업과 배움에 대한 질문을 공유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어진 ‘나의 별별 수업 이야기’ 시간에는 수업 속 어려움이나 좌절의 순간, 그리고 다시 일어선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격려가 오갔다. 마지막 ‘성찰로부터 배운다’ 활동에서는 수업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 그리고 앞으로의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진솔한 대화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선생님들의 온담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온담회를 통해 선생님들과 수업과 배움에 대한 생각을 나누면서, 가르침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화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자리는 서로의 성장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된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와 협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30일 아리나호텔에서 선생님들의 온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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