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팜까지」 체험활동으로 또래 관계 개선에 기여
남해교육지원청, 학생 간 관계 개선을 위해 해양·스마트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자)은 10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관내 초·중학교 희망학급을 대상으로 통합형 관계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하나로, 교육복지 대상 학생이 포함된 학급 단위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차별 없이 모든 학생이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형 체험학습으로 학생들 또래 간의 관계를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활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특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요트 체험, 자동화된 실내 채소 재배장 견학, 친환경 음식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해교육지원청 정순자 교육장은 “모든 아이들이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사이좋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어른으로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①,② 요트 체험활동 모습
③,④ 스마트팜 체험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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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학교통합지원센터 교육복지사 박옥희(☎860-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