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소속기관) 밀양이 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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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이 선생님이다!
2025. 밀양 초등 수업나눔한마당 운영!
밀양교육지원청,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수업나눔문화의 장(場)을 열다.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화)은 10월 20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2주간 관내 유‧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수업에 참여하는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밀양 초등 수업나눔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초등 수업나눔한마당은 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공통마당’ 행사와 밀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밀양 수업사례나눔’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성찰함으로써 교사의 수업전문성을 향상하고, 배움중심수업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수업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지역 수업혁신 실천의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밀양 수업사례나눔은 총 13개의 강좌로 운영되며, 230여 명이 넘는 교사들이 참여 신청을 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상호학습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교사들은 다양한 수업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나눔과 성찰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영감을 얻는 시간을 갖게 된다.
수업사례나눔에 참여한 한 교사는 “수업사례나눔을 통해 실천해보고 싶은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고, 협의회에서 다른 교사들과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화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수업을 함께 나누는 일은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넘어, 학교 본연의 기능인 수업 중심 문화로의 변화를 이끄는 수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밀양교육지원청은 배움중심 학교문화 조성과 교사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① 21일 밀양교육지원청 수업사례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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