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함안여자중학교, 지역 사회에 미술 작품을 공유해보는 기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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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여자중학교, 지역 사회에 미술 작품을 공유해보는 기회 가져

미술 동아리 ‘팔레트’, 「영원한 것들」이란 주제로
함안교육지원청 재미새미 갤러리에서 작품 관람 나눔의 기회 가져

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 산하 함안여자중학교(교장 윤상보)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31일(금)까지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선)의 ‘재미새미’ 갤러리 공간에서 우리 학교 미술 동아리 ‘팔레트(지도교사 박경민)‘가 활동한 학생 작품을 지역 사회와 함께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영원한 것들」이란 주제로 우리 학교 미술 교사인 박경민 선생님의 지도 아래에 ’영원함‘이란 하나의 주제에 담긴 학생 개인마다의 다양한 표현과 방식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자리이다.

활동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동아리 시간을 활용해 표현한 나의 작품을 학교 밖에서 전시회를 가져볼 수 있음에 뿌듯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함안여자중학교는 학교 안에서의 배움이 학교 안팎으로 확장되어 지역 사회와 함께 공존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

[사진설명]
함안교육지원청 ‘재미새미’ 갤러리에 전시된 우리 학교 미술 동아리 학생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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