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곡초등학교(교장 손영화) 교직원 자율동아리 ‘청렴 예곡’은 10월 15일(수) 오후, 예곡리 일대에서 줍깅(달리거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환경,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제로, 교직원들이 정기적인 걷기와 가벼운 운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한 교직원들은 예곡초등학교 주변과 예곡리 마을길, 저수지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와 비닐류 등을 수거하고, 활동 후에는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정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화 교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걷기와 가벼운 운동을 통해 교직원의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줍깅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 사회의 환경을 가꾸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쓰레기 줍는 모습
2.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