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밀양도서관(관장 우경량)은 9월 19일(금) 오후 3시, 인문학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인문학’의 일환으로 진행한 『온가족이 함께하는 경제독립』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경제적 자립’을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존리의 부자학교’로 잘 알려진 존리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돈의 주인이 되어가는 자세, ▲소비와 투자에 대한 건강한 관점,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경제적 습관 등에 대해 강연이 진행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밀양 시민과 학부모,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