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무학여자중학교(교장 류승수)는 9월 10일(수),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기르고 미래 설계의 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진로 비전의 날 꿈끼 발표 대회' 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특색 있는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1학년은 자유 학기제 진로 탐색 활동을 활용하여 진로 동영상을 제작하여 흥미와 적성을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2학년은 스스로의 미래를 단계적으로 그려보는 진로 설계 로드맵 작성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세웠다.
3학년은 자신만의 꿈을 담은 드림 박스 제작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발표하였다.
꿈끼 발표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진로 설계 과정에서 자신감을 기르고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