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군북중학교 '노동완 학생' 남자U15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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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명덕육영회(이사장 윤정숙)산하 군북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노동완 학생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남자U15 대표로 발탁되어 다가오는 9월, 대표팀 훈련에 참가한다.
노동완 학생은 군북중학교의 미드필드로 킥과 패스는 물론이고, 양발을 사용하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특히 전성기의 박지성을 연상케하는 많은 활동량과 부지런함에서 그의 성실하고 꾸준한 경기력을 엿볼 수 있다.
이에 군북중학교 강종철 교장은 노동완 학생의 축구 경기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배려하는 인성과 학업 성적이 매우 우수한 학생으로 추켜세웠다.
앞으로 노동완 학생은 ‘AFC U17 아시안컵 2027’ 본선 준비를 위해 국가 대표로서 훈련에 참여하여 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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