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함께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업대회’가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본선을 향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본 대회는 ‘AI시대의 주역, 창업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경남 예선 통과한 팀만이 10월 30일 대한민국 창업 경진 대회가 주어진다. 올해 경남 예선에는 총 45개 팀이 참가했으며, 총 5개 팀이 통과했고, 김해여고의 세 팀 모두가 경남을 대표하게 되었다.
김해여고 ‘업씨드’팀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으며, ‘제로인’팀과 ‘퓨어리프’팀은 전국 본선을 앞두고 추가 경쟁을 준비하게 됐다.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창업체험교육동아리로 김해여고 창업교육동아리 ‘누빠남다’ 소속으로, 이 동아리는 최근 3년 연속 다수의 팀이 최고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창업동아리 명문학교상’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도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서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