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지리산도서관, 책 읽는 즐거움을 찾아서!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상남도교육청 산청지리산도서관(관장 김현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9월 6일(토) △김동우 사진가의 광복80주년 기념 강연을 시작으로 13일(토) △김민식 PD의 도서관, 내 인생 최고의 선물, 27일(토) △권영란 기자의 경남의 말 강연이 기다리고 있다.
9월 20일(토) 오후 6시에 산청지리산도서관의 대표 행사인 △지리산의 밤, 엉덩이 책 읽기 대회를 90분간 오로지 책만 읽는 몰입 독서 시간을 가진다. 8회를 맞은 이번 대회 역시 신청자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조기 마감되었다.
이밖에 △생태환경 클래스(자연물 활용 공예수업)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 △아주 보통의 도서관(대출회원에게 선물 증정) 및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이용자를 맞이하고 있다.
도서관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책을 만나 위로받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9월에는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2025년 9월 김동우 사진가 강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