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정보고등학교(교장 김혜경)는 한00 학생이 지난 9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남자 단식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쟁쟁한 성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무대로,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한00 학생의 수상은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특히 前국가대표 선수와 당당히 겨뤄서 거둔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불굴의 도전 정신이 빛난 결과로 평가된다.
신반정보고 김혜경 교장은 “작은 농촌 학교에서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결과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증명되고 있다”며, “한00 학생이 이룬 성취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례”라고 전했다.
한편, 신반정보고등학교는 ‘작지만 강한 학교’를 슬로건으로 학생들의 특성과 역량을 살린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고 있으며, 학업뿐만 아니라 체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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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원 모습(1장)
2. 경기 모습(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