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도서관, 그림책으로 깊어지는 나와 우리
2030 청년들의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공감하며, 세상과 연결되는 시간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관장 황둘숙)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30 청년들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테라피’는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읽는 100세 그림책『나는요』를 함께 읽으며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두 사람』을 통해 서로의 관계에 대해 깊이 이해해 보기 등 2030 청년층들의 소통과 공감을 돕고 현명한 자기표현을 통해 사람, 세상과의 다양한 관계를 맺는 기쁨을 함께 느껴 보는 내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 30대 이용자를 대상으로 9월 17일(수), 9월 24일(수) 18:40~20:30 총 2회 운영하며 창원도서관 누리집(cwlib.gne.go.kr), 전화(☎278-2857) 및 방문 신청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고단한 마음을 보듬고 성장을 돕는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그림책 테라피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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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정보과 주무관 박규(☎278-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