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학고는 학교단체상과 함께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 지도노력 단체상까지 수상하며 지도 역량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학생발명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남과학고 3학년 김준희 학생의 작품 ‘벤츄리 관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수거 장치’는 해상에서 부유하는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창의적 발상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기술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새로운 발명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끝>
사진설명: 경남과학교육원은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경남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남과학고 3학년 김준희 학생과 전국대회를 앞두고 지난 6월 실시한 컨설팅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