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성초등학교(교장 정광미)는 7월 28일~7월30일 3일간 풀브라이트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하였다.
한미교육위원단은 1950년 4월 28일 체결된 한국과 미국 양국 정부의 한미문화협정을 근거로 풀브라이트 장학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장학수혜자(원어민 보조교사)는 미국정부가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 인재로서 김해삼성초등학교에 원어민 교사로 배치되었다.
학부모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Emma 선생님과의 영어 수업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말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영어 시간을 늘 기대한다.”라고 답했으며, 영어 캠프에 참여한 김근우 학생은 “영어뿐 아니라 미국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라고 하였다.
교장 정광미는 “영어 캠프 내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참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세계화 시대를 이끌 주역인 김해삼성초등학교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에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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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① 7월 28일 “4학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여 모습
② 7월 29일 “5~6학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여 모습
③ 7월 30일 “5~6학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