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운영
-2025년 한 책 선정 및 행사 운영 중-
경상남도교육청 거창도서관(관장 곽혜영)은 지역민을 위한 독서문화 서비스와 지역공동체의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도서관에서 올해의 한 책을 선정하는 <올해를 함께할 한 책>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어린이 부문에서 이소영 작가의<자, 맡겨 주세요!>, 청소년 및 성인 부문에서 문경민 작가의<나는 복어>가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7월 현재 어린이 대상으로 올해의 한 책을 읽고 활동키트를 받아 활동해보는 <한 책 자세히 알아보기>,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 필사 및 감상문을 적는 이벤트인<올해를 함께할 문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과 9월에도 각각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한 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어린이 부문 한 책 작가를 초청하여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선정된 한 책을 이용하여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선정을 통해 뽑힌 도서인 만큼 알찬 활동과 작가초청이 예정에 있으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