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희)은 4월 10일(목) 어린이 전기 사용 안전교육과 에너지 절약 등 학생들의 안전한 전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하여 한국전력공사와 MOU를 체결하였다.
농촌지역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활동 인구감소로 전기기기의 안전한 사용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여 양 기관이 교육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에서는 전체 학생 수 30명 내외의 외곽 면소재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력 꿈나무, 찾아가는 전기 안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력 꿈나무, 찾아가는 전기 안전 교실」은 ▲찾아가는 전기 안전 교실 ▲태양광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전기 사용 안전교육과 에너지 절약 등 실생활에서 습관화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이경희 교육장은 “창녕교육지원청과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전기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갖게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교육활동을 실시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하였다.
[사진설명] 창녕교육지원청에서 MOU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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